신규 등록은 촬영보다 정보 정리가 앞섭니다

새 상품을 올릴 때 사진부터 찍으면 나중에 다시 찍는 일이 생깁니다. 어떤 정보를 보여 줄지 정한 뒤 그 정보를 담을 사진을 찍는 순서가 전체 작업량을 줄입니다.

자료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사양서, 구성품 목록, 취급 방법, 인증 관련 서류처럼 등록에 필요한 자료를 모읍니다. 모으는 단계에서 빠진 자료가 드러나면 그때 요청해야 등록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자료는 목록에 표시해 두고 나머지를 진행합니다.

이름과 분류를 앞서 정합니다

상품명과 분류가 정해지면 입력해야 할 항목이 확정됩니다. 이 두 가지를 뒤로 미루면 이미 써 둔 설명을 다시 손보게 됩니다. 이름 후보를 두세 개 적어 목록 화면에서 잘려 보이는 형태까지 견준 뒤 하나를 고릅니다. 고른 이름과 분류는 등록을 시작하기 전에 문서에 적어 고정합니다.

촬영 목록을 만들어 찍습니다

설명에서 다룰 항목마다 어떤 사진이 필요한지 적어 촬영 목록을 만듭니다. 목록 없이 찍으면 각도는 많은데 정작 필요한 장면이 빠지는 일이 생깁니다. 촬영을 마친 뒤 목록의 항목마다 사진이 하나씩 짝지어지는지 대조합니다. 짝이 없는 항목이 남으면 그 항목은 글로만 설명할지 다시 정합니다.

공개 전 미리보기로 훑습니다

저장을 마쳤다면 공개하기 전에 실제와 같은 형태의 화면으로 한 번 훑어봅니다. 좁은 화면에서 표가 밀리는지, 옵션 이름이 잘리는지, 금액과 설명이 어긋나는지 차례로 봅니다. 이 단계에서 걸러진 항목은 점검표에 더해 다음 상품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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